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이 올 한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를 보급하고 이를 수용할 전력망까지 확보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1일 밝혔다.
기후부는 지난해 대한민국 녹색전환(K-GX) 계획 수립에 앞서 현재 36GW 수준인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2030년까지 100GW까지 늘린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이원주 기후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은 “2026년은 에너지대전환이 성과를 내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재생에너지 확산과 전력망 확충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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