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여 만에 매진된 한동훈 토크콘서트에 한병도 "장사로 전락한 해괴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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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여 만에 매진된 한동훈 토크콘서트에 한병도 "장사로 전락한 해괴한 정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이후 열리는 토크콘서트가 예매 시작 1시간여 만에 매진됐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티켓 장사'를 하고 있다며 해괴한 정치라고 꼬집었고, 한 전 대표는 본인이 수익을 가져가는 것은 한 푼도 없다며 공천 뇌물 의혹이 번지고 있는 민주당이야말로 오히려 정치 장사를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페이스북 본인 계정에서 "이미 밝혔듯이, 저는 이번 토크콘서트에서 어떤 명목으로든 단 1원도 가져가지 않는데, 비즈니스니 장사니 정치자금이니 하는 말이 가당키나 한가"라며 "민주당은 진짜 정치 장사, 진짜 정치 비즈니스의 본산"이라고 되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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