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목적 달라졌다” 전 경기 출장 다짐한 KT 안현민, 질롱서도 끝없는 자신과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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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목적 달라졌다” 전 경기 출장 다짐한 KT 안현민, 질롱서도 끝없는 자신과 싸움

“나 자신과 싸움에서 이겨야 유지를 할 수 있다.” KT 위즈 안현민(23)은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풀타임 시즌을 소화할 몸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안현민은 자신과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KT 안현민이 지난달 29일 호주 질롱 베이스볼 센터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도중 튜빙 운동으로 보강 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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