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민의 장보기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관내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후암시장은 11∼12일 3만5천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만원, 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이촌종합시장은 14∼16일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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