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점 아닌 암세포 의심을' 피부암 중 악성 흑색종 조기검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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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점 아닌 암세포 의심을' 피부암 중 악성 흑색종 조기검진 필요

건양대병원 피부과 정승현 교수는 "노년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야외 활동 시 환경오염으로 인해서 오존층이 감소하면서 자외선 조사량이 점점 이제 증가하고 있다"라며 "자외선 조사가 피부암 발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원인이기 때문에 피부암이 발생 역시 증가 추세로 피부암 발생 환자의 약 80% 정도가 60대 이상의 연령대에서 발생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위험한 악성 흑색종 자가진단 'ABCD' 피부암 중 악성 흑색종은 조기 발견 시 치료할 수 있지만 전이 위위험이 커피부암 중에서 가장 위험하고 여겨진다.

치료하는 여러 방법 중 크기가 작은 피부암의 경우 긁어내기 전기 소작술을 통해 암세포를 제거하고, 아주 작지 않은 병변의 경우는 절제술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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