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최대 350%...'최대이익' 낸 시중은행 임단협 속속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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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최대 350%...'최대이익' 낸 시중은행 임단협 속속 합의

최대이익을 낸 주요 시중은행의 임금·단체협약(이하 임단협) 협상이 속속 합의되고 있다.

하나은행은 임금은 3.10% 오르고, 280%의 성과급과 현금 200만원이 더해진다.

KB국민은행 노사는 ▲일반직 기준 임금 3.1% 인상 ▲300%(현금 250%+우리사주 50%) 상여금 ▲600만원(현금성 포인트 550만원+복지포인트 50만원) 등이 포함된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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