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되는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10회에서는 아버지 홍민직(김석훈 분)의 죽음 이후 무너져 내린 홍은조(남지현 분)의 위태로운 변화가 그려진다.
은조는 양반 아버지와 천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얼녀.
아버지의 죽음 이후 은조는 더 이상 예전의 은조가 아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