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첫 방송부터 팽팽한 긴장감과 유쾌한 소동극을 오가는 가족 서사로 화려한 서막을 올렸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31일) 방송된 KBS 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극본 박지숙·연출 한준서·제작 HB엔터테인먼트) 1회는 전국 가구 기준 15.5%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사랑 전도사’로 불리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성미(유호정 분)지만 실상은 자신의 생일을 잊은 채 돈 이야기부터 꺼내는 남편 공정한(김승수 분)과 갈등을 겪고 있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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