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평가도 A 받더니… 지연율 최저 찍은 곳은 바로 ‘이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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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평가도 A 받더니… 지연율 최저 찍은 곳은 바로 ‘이 항공사’

지난해 국내 공항에서 운항한 10개 항공사 중 에어부산이 최저 지연율을 나타냈다.

티웨이항공과 제주항공, 에어로케이는 전년 대비 지연율을 5%포인트 넘게 대폭 낮췄다.

국토부는 지난해 항공교통 서비스 평가부터 항공사별 지연율에 더해 지연된 시간도 반영해 정시성을 포함한 서비스 향상을 유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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