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이돌, 중국 무대 어려워…한한령 해제 시간 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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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중국 무대 어려워…한한령 해제 시간 걸릴 것"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 투어 일정에 중국 공연이 포함되지 않은 것을 두고 중국의 이른바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완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호주 맥쿼리대 미디어 학자 사라 키스는 "한한령이 해제된다면 한국문화산업에 분명한 호재가 될 것"이라면서도 "중국이 실질적 이익을 얻을 수 있을지는 관광·브랜드 협업 등 자국 산업 발전과 얼마나 직접적으로 연계되느냐에 달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중국이 이 비공식 제한을 점진적으로 완화할 가능성이 있지만 그 과정은 매우 더딜 것"이라며 "한국 연예인들이 과거와 같은 수준으로 중국에서 활동을 회복하기까지는 약 5년가량 걸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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