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라 칭한 시민단체의 대표에 대해 표현의 자유에도 한계가 있다면서 짐승은 사람으로 만들든지 격리시키든지 해야 한다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사람 세상에는 사람이 살아야 한다.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서 사람을 해치는 짐승은 사람으로 만들든지 격리해야 한다"라며 "열심히 일하는 경찰에게 격려와 응원 보낸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이 문제를 삼은 발언은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가 '위안부' 피해자들을 매춘부라고 주장한 데 대한 것으로, 앞서 지난달 6일에도 그는 김 대표의 활동을 보도한 언론 기사와 함께 "이런 얼빠진...사자 명예훼손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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