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일본의 대회 2연패를 이끈 스무살 중앙수비수 이치하라 리온이 네덜란드 1부 리그 AZ알크마르 유니폼을 입고 유럽 무대에 오른다.
일본 J2리그(2부) 소속 오미야 구단도 이날 이치하라가 알크마르로 완전히 이적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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