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포워드 폴 조지(35)가 금지약물 복용으로 출전 정지 징계와 함께 거액의 급여도 날리게 됐다.
조지가 징계를 마치고 코트에 돌아오면 정규리그 10경기가 남는다.
필라델피아는 이번 시즌 조지가 출전했을 때 16승 11패, 출전하지 않았을 때 10승 10패의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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