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바라보고 있는 미드필더 권혁규가 출전 시간을 위해 연봉을 삭감하고 독일 2.분데스리가(2부리그)의 카를스루에 이적을 선택했다.
그나마 히버니언에서는 나름 기회를 받으며 21경기(1104분)에 출전, 이를 바탕으로 이번 시즌을 앞두고 프랑스 리그1(리그앙)의 낭트로 이적할 수 있었다.
권혁규는 이번 시즌 12경기(764분) 출전에 그쳤고, 권혁규를 영입했던 루이스 카스트로 감독이 팀을 떠난 뒤 시간이 지날수록 팀 내 경쟁에서 밀리며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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