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일본 야구대표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던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31)가 이번 WBC는 지명 타자로만 출전한다.
오타니의 소속팀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일(한국시간) 오타니가 다음 달 개막하는 WBC에서 마운드에 오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타니는 2023년 WBC에서 투수로 3경기에 등판, 2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0.72로 눈부신 호투를 펼쳐 우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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