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여자친구인 신보람이 어머니가 가짜뉴스에 속상해 했다고 밝혔다.
신보람은 "우리 기사 보고 엄마가 속상해하기도 하고 그랬다"고 운을 떼 지상렬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신보람은 지상렬을 만난 후 살이 붙었다면서 스스로 복스러워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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