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위독해" 울며 전화한 아들…태국 감금 30대, 경찰 기지로 3시간 만에 구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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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위독해" 울며 전화한 아들…태국 감금 30대, 경찰 기지로 3시간 만에 구출

‘고수익 채용’ 광고를 보고 태국에 갔다가 현지 보이스피싱 조직에 붙잡혔던 30대 청년이 어머니의 신고로 극적 구조됐다.

포천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오후 11시30분께 포천시 내촌면에서 “태국에 돈 벌러 간 아들에게서 울면서 전화가 왔는데 감금된 것 같다”는 어머니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텔레그램에 게시된 ‘태국 디자인 회사 고수익 채용’ 광고를 보고 지난 26일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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