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중요한 선수이자 좋아하는 선수"라고 평가하면서도, 동시에 "아직 꾸준함은 부족하다"는 솔직한 진단을 내놓았다.
매체는 "서포터들 사이에서 이강인의 역할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지만, 그는 여전히 감독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의 잔류를 직접 요청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