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백업이란 말이잖아?' 그래도 1순위 기회 받는다…LAD 사장 "김혜성, 프리랜드와 경쟁하도록 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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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백업이란 말이잖아?' 그래도 1순위 기회 받는다…LAD 사장 "김혜성, 프리랜드와 경쟁하도록 둘 것"

앤드류 프리드먼 LA 다저스 사장이 2026시즌 김혜성의 활용도에 관해 언급했다.

이에 그는 "알렉스 프리랜드에 대해서도 (김혜성과)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부상 변수가 없다면 사실상 한 자리가 있고, 그 자리를 두 선수가 경쟁하도록 둘 것"이라고 답했다.

김혜성은 메이저리그(MLB) 입성 첫해였던 지난 시즌 71경기 타율 0.280(161타수 45안타) 3홈런 17타점 13도루 OPS 0.699의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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