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림픽종목 선수로는 최초 김연아 손연재 신유빈과 어깨 나란히, 당구의 메이저 종목 희망 안겨, 프로-아마 선순환 구조 이뤄져야 최근 윤곡 김운용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윤곡상) 대상 영예를 안은 김가영(43, 하나카드)은 당구선수로 또하나의 굵직한 이정표를 세웠다.
당구 선수 최초라는 타이틀을 넘어 비올림픽 종목 선수로 처음 받는 대상이다.
당구계는 김가영이 윤곡상 대상을 품는 데 이런 흐름이 긍정적인 요소가 됐다고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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