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풋살 대표팀이 아쉬운 성적 속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한축구협회는 31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 인도네시아에 출전한 한국 풋살 대표팀이 키르기스스탄에 2-3으로 패한 걸 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고 알렸다.
엄지용, 엄시준이 골을 터트렸지만 마찬가지로 2-3으로 져 조별리그 3전 전패 4득점 11실점을 기록한 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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