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생활용품점 다이소 매장의 진열 물품을 이용해 정치적 문구를 만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3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 일부 지지층이 다이소에서 개당 500원에 판매하는 알파벳 풍선을 재배치해 'YOON AGAIN'(윤 어게인), 'YOON ONLY', 'CCP OUT' 등의 문구를 만들고 사진을 찍어 온라인에 공유했다.
'윤 어게인'은 윤 전 대통령의 복귀를 바라는 지지자들의 의지를 담은 것이며, CCP는 중국공산당의 약자로 반중 정서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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