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그리, 해병대 전역 4시간 만에 방송...아빠 김구라 '울컥'하게 만든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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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그리, 해병대 전역 4시간 만에 방송...아빠 김구라 '울컥'하게 만든 한 마디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래퍼 그리(27·본명 김동현)가 해병대 만기 전역 직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를 본 조혜련은 “구라야, 아들 잘 키웠다”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전역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그리의 진솔한 이야기와 김구라 부자의 현실적인 부자 케미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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