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현장에서 접한 캐나다 정부가 이번 사업을 ‘잠수함 도입’에만 한정해 보지 않았다고 전했다.
노르웨이 일정에 대해서는 ‘천무 계약 체결’이 핵심 성과라고 강조했다.
강 실장은 “우리 방산이 동유럽에 이어 북유럽 교두보도 확보한 만큼, 국민에게 더 많은 결과로 보여줄 때”라며 정부가 방산 수출 지원 역량을 계속 집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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