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차세대 스타' 정수빈, 생애 첫 결승行...'베테랑' 임경진과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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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BA 차세대 스타' 정수빈, 생애 첫 결승行...'베테랑' 임경진과 대결

여자 프로당구(LPBA) ‘차세대 스타’ 정수빈(26·NH농협카드)이 프로 첫 우승에 도전한다.

정수빈은 3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LPBA 준결승에서 백민주(크라운해태)를 세트스코어 3-0(11-7 11-1 11-10)으로 누르고 데뷔 첫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정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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