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재명 정부 고위 공직자들의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고환율을) 서학개미 탓하더니 고위직은 테슬라 ‘몰빵’”이라고 비판했다.
주 의원은 “이재명 정부 고위직들의 수십억 원어치 해외주식 보유, 열받지 않으신가”라며 “무능하게 환율 올려놓고 서학개미 탓으로 돌리더니, 정작 본인들은 빚까지 내가며 해외주식 샀느냐”고 지적했다.
미국 주식 보유 규모가 가장 큰 인물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인 노재헌 외교부 주중대사로, 미국 상장주식 보유액은 약 120억 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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