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의회, ‘호텔 부지 매각·의장 불신임 끝내 무산...정쟁 끝에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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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호텔 부지 매각·의장 불신임 끝내 무산...정쟁 끝에 파행

정회 당시 본회의는 마지막 안건인 김운남 의장(민주당·고양타) 불신임안 상정을 앞두고 있었고, 국힘 의원 15명만으로는 본회의 의결 요건인 재적의원(34명) 과반수 출석을 채울 수 없어 속개되지 못한 채 1일 1회의 원칙에 따라 자정이 넘자 자동 종료됐다.

이로써 엄 의원이 부의 요구한 킨텍스 지원부지 내 호텔부지(S2) 매각 건과 김 의장 불신임안 등 2개 안건의 상정이 무산됐다.

본회의 상정이 무산된 또 다른 안건인 ‘김운남 의장 불신임안’은 이철조 의원(국힘·고양차)이 대표발의하고 국힘 의원 전원이 찬성했으며 김 의장이 회의 규칙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상임위 심사를 건너뛰고 안건을 직권상정하는 등 절차적 정당성을 훼손해 불신임이 필요하다는 제안 이유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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