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이하(U-20) 아시아 올해의 팀'에 한국 축구 최고 유망주인 양민혁(코번트리 시티)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해당 연맹은 구체적인 선정 기준을 밝히지 않은 가운데, 한국 선수 중엔 양민혁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일본 선수가 무려 7명이나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또 토트넘이야?…'고연봉 저효율' 계약만료 독일MF, 뮌헨과 6월 계약 만료 확정→"북런던 갈 수도"
'결별설' 성해은, 인생 역전했다…초호화 아파트로 이사 "이렇게 살아도 되나" (해피해은)
손흥민 폭탄 발언! "도르트문트 아니었다" 떠오르네…"SON 영입하지 못한 건 실수" 클롭 후회, 진실은?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장윤정 초대형 금고 공개 "거의 한국은행 급" (도장TV)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