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국 장애인 동계체전 폐막…강원 사상 첫 종합 우승+MVP는 서울 김윤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23회 전국 장애인 동계체전 폐막…강원 사상 첫 종합 우승+MVP는 서울 김윤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이하 동계체전)가 나흘 간의 열전을 마치고 지난 30일 폐막했다.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경기장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스키 경기에서는 김윤지(20·서울)가 여자 크로스컨트리스키 4km 좌식 종목에서 15분 12초 5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찬호(27·경기)는 남자 크로스컨트리스키 4km 프리 입식 종목에서 16분 00초 20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