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비트코인 제친' 금·코스피, 나란히 '5000시대 진입'…"유동성 장세에 올해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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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비트코인 제친' 금·코스피, 나란히 '5000시대 진입'…"유동성 장세에 올해도 강세"

◆ 안전자산과 위험자산의 '동행'…"유동성 민감도에 해답 있다" 지난해 이후 가파르게 상승한 금과 코스피 지수는 올해 1월 중 각각 온스당 5000달러, 지수 5000pt라는 사상 최고치를 동시에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최예찬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이처럼 상반된 성격을 지닌 금과 코스피의 강세는 글로벌 유동성 증가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며 "지난해 미국의 유동성 여건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기조 영향으로 평년 대비 제약적이었으나, 글로벌 기준으로는 M2가 연간 10% 이상 증가한 해였다"고 짚었다.

◆ 나스닥·비트코인은 '시들'…"금·코스피, 올해도 강하다" 금과 코스피의 상승과 달리, 나스닥(NASDAQ)100 지수와 비트코인은 유동성 민감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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