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홋카이도 20주년기념 촬영 모습./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일본 홋카이도와 우호교류 의향서 체결 20주년을 맞아 양 도시 간의 협력 관계를 한 단계 더 격상하기 위한 논의를 가졌다.
이어 성 부시장은 부산의 해외 관광객 증가세를 소개하며 두 도시 간 관광 활성화를 희망했다.
이에 가노 다카유키 부지사는 "지난 20년간 두 도시 관계는 놀랍게 발전했으며, 수많은 직항 노선을 통해 부산 관광객이 홋카이도를 찾고 있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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