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파트리크 도르구 이상의 자원을 데려올 수 없다고 판단한 분위기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0일(한국시간) “도르구의 부상이 맨유의 겨울 이적 전략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현재로서는 클럽 측이 별다른 영입 계획을 세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맨유에는 달로트와 누사이르 마즈라위가 양쪽 측면에서 뛸 수 있으며, 마테우스 쿠냐와 베냐민 셰슈코도 캐릭 부임 이후 교체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 첫 선발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결론적으로 도르구 부상은 아쉽지만, 캐릭 감독은 기존 선수들을 활용해 시즌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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