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한의 두 형도 축구선수가 아닌 다른 일을 하고 있다.
지난 23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파주프런티어 전지훈련지에서 만난 서동한은 지난 3년간 겪었던 프로 무대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했다.
서동한은 파주에 온 이유에 대해 “인천이 이번에 K리그1으로 승격했다.K리그1은 경쟁이 더 치열할 거다.K리그2에서 우선 경기를 많이 뛰면서 성장해야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았다”라며 “파주는 기회를 많이 받지 못했던 선수들이 많은 팀이다.경쟁하기에 적합하다.팀의 비전에 있어서도 내가 할 수 있는 게 많지 싶었다.파주에서 많은 경기를 뛰며 한국 축구와 K리그 팬들에게 내 이름을 알리는 시즌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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