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강추위 속에 서울 전역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피해가 잇달았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30건의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가 접수됐고 수도관 동결 피해도 1건 접수됐다.
한파 저감시설과 기후동생쉼터, 한파 응급대피소, 한파쉼터, 목욕탕 등 5천949곳의 시설·인프라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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