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활약하는 벨기에 프로축구 KRC 헹크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을 놓고 GNK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와 대결한다.
챔피언스리그(UCL)에 이은 UEFA 클럽대항전의 2부 리그 격 대회인 유로파리그(UEL)는 UCL처럼 리그 페이즈에서 36개 팀이 총 8개 팀과 한 번씩 맞대결해 1∼8위는 16강 토너먼트에 직행하고, 9∼24위는 PO를 통해 16강에 추가 합류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관련 뉴스 '조규성 골 놓쳤지만' 미트윌란, 유럽클럽대항전 첫 16강 새역사(종합) 이한범, UEL서 백헤더로 득점 기여…미트윌란, 브란과 3-3 비겨 UEL 뒤흔든 태극전사들…양현준·오현규 득점포, 설영우는 도움 오현규의 헹크도, 조규성·이한범의 미트윌란도 UEL 본선 진출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