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주인공 케빈의 엄마 역할을 맡았던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71세로 별세했다.
캐서린 오하라는 1990년에 개봉한 영화 '나홀로 집에'에서 아들 케빈을 두고 여행을 떠났다는 사실을 깨닫고 필사적으로 아들에게 되돌아가려하는 어머니 역할을 맡아 높은 인기를 얻었다.
'나홀로 집에'에서 아들 케빈 역을 맡은 맥컬리 컬킨은 자신의 SNS에 "엄마, 우리에게 시간이 더 있는 줄 알았어요.의자에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누고 싶었어요.사랑해요.다시 만나요"라고 추모의 메시지를 남기며 캐서린 오하라와의 사진을 함께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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