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가 최근 해당 PC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마무리했으며, 확보한 120여 개의 통화 녹취 파일 내에서 최소 9명에 이르는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명단을 확보해 분석 중이다.
현재까지 금품 흐름이 구체적으로 드러난 인물은 김 전 시의원의 통화 상대였던 양 전 의장이다.
경찰은 김 전 시의원이 공천 등을 대가로 양 전 의장에게 수백만 원을 건넨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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