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삶에서 뒷걸음질하고 있다고 생각하던 두 아이가 우연히 같이 캐치볼을 하게 되면서 자기 자신을 마주하고 세상을 향해 한 걸음을 내디딜 용기를 낸다.
두 아이가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성장과 홀로서기'를 보여주는 이야기로 제2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이다.
계간 창비어린이 연재만화인 '나는 어땠더라?'를 에세이와 함께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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