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달 호주가 16세 미만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차단한 이후 프랑스, 덴마크, 말레이시아, 영국, 캐나다 등이 잇따라 소셜미디어 연령 제한을 추진하거나 검토하고 있다.
이에 호주는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접속 자체가 아니라 '계정 이용'을 막는다는 해법을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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