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진은 "아직 월급은 안 들어와서 실감은 안 난다.2월 25일에 첫 월급이 들어오는데 우선 잘 모아서 저축하려고 한다.솔직히 처음에 억대 연봉 얘기를 들었을 때 조금 놀랐다.이 정도로 잘했고 앞으로도 더 기대한다고 말씀해 주셔서 기쁘고 감사했다.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오명진은 "동생이 '오빠가 억대 연봉을 왜 받느냐'라고 깜짝 놀라더라(웃음).
오명진은 "전반기엔 올스타전까지 갈 거라고 생각 못 했는데 많은 기회를 받았다.감사했지만 후반기엔 경쟁하면서 페이스가 떨어진 게 내 잘못"이라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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