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학교 중국학과 김화영 교수가 중국 국가급 번역·출판 지원 사업인 2025년도 '중화외역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경성대 제공 경성대학교 중국학과 김화영 교수가 중국 국가급 번역·출판 지원 사업인 2025년도 '중화외역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
김 교수는 중국 고전 문자학 분야의 주요 학술서를 한국어로 번역하고 출간하는 과제를 수행한다.
이번 프로젝트 선정은 국내 인문학 연구의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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