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 이후 화제가 된 생리대 구매 부담 문제와 관련, 공공시설 ‘무상 생리대’ 비치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강조했다.
경기도는 다양한 방식으로 생리대 지원사업을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우선 경기도 내 307개 공공시설에 무상 생리대를 비치하고 있다.바로 어제 경기도서관에도 공공생리대 보관함을 설치했다”며 “화장실에 가면 휴지가 있듯이, 생리대도 필요한 사람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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