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으로 확보한 재생에너지는 오는 9월부터 서초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포함한 LG유플러스 주요 사옥 6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PPA를 통해 데이터센터 등 주요 시설의 전력 사용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함으로써, 연간 약 70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GS건설은 장기적인 재생에너지 수요처를 확보하고, LG유플러스는 안정적인 친환경 전력 공급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