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GB뉴스'는 29일(한국시간) "린지 본이 기적 같은 복귀 끝에 동계올림픽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고 전하며,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그의 화려한 커리어를 영구히 끝낼 수도 있었지만, 그는 다시 엘리트 무대로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번 올림픽 출전 선수들을 통틀어 린지 본보다 더 많은 관심을 끄는 선수는 없을 것"이라고 평가했고, 만 41세의 나이에 다시 올림픽에 도전하는 '인간 승리'의 상징으로 소개됐다.
이후 본은 평창 올림픽 경기장에 할아버지의 유골 일부를 뿌렸고, 여자 활강에서 동메달을 딴 뒤 그 메달을 "돌아가신 할아버지께 바치는 메달"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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