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정보 유출 450만건…시 "아이디·휴대전화 유출 가능성"(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따릉이' 정보 유출 450만건…시 "아이디·휴대전화 유출 가능성"(종합)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이상 유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서울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시설공단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부터 지난 27일 따릉이 회원 개인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정황을 유선으로 전달 받았다.

공단은 "정확한 유출 경로나 피해는 경찰의 수사를 더 지켜봐야 한다"며 "법령기한(피해 인지 후 72시간 내) 준수를 위해 30일 신고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