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AI 시대의 불평등 양극화와 청년 세대의 기회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창업'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먼저 한국사회의 뿌리깊은 양극화를 지적했다.
이어 "양극화라고 하는 게 우리 시대의 모든 측면, 모든 분야에서 심각한 문제가 된 것 같다"며 "불평등과 양극화가 격화되니까 사회적인 갈등도 심해지고 또 전체적으로 한꺼번에 성장, 발전하지 못하니까 기회가 또 총량이 부족해졌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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