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사상 첫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동계스포츠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30일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이날까지 나흘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선수 650명과 임원·관계자 350명 등 1천여명이 참가해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 빙상(쇼트트랙) 등 7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 연속 강원에서 단독 개최되는 전국장애인동계체전의 두 번째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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