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은 지난해 6월 6일부터 9월 28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된 '캐서린 번하드: Some of All My Work'전에 스페셜 오디오 가이드 도슨트로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20일 결혼한 아내 신민아와 함께 총 3억 원을 기부해 지금까지 꾸준히 실천해 온 선행이 또 다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우빈은 이 가운데 대표 작품 약 30점을 직접 해설하는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관람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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