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가 상호결연 도시인 요르단 암만과 이집트 카이로를 잇달아 방문해 중동 지역 도시외교 강화에 나선다.
이번 일정은 암만시의 공식 초청에 따른 것으로, 국제교류 증진과 중동 지역 도시 외교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그러면서 “서울과 카이로는 도시 정책, 공무원 교육은 물론 국제도시 간 협력 논의까지 보다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동 지역과의 도시외교 지평을 넓히고, 시의회가 글로벌 도시 외교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