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복지단체, 지역 3곳에 '착한기업'·'착한가게'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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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복지단체, 지역 3곳에 '착한기업'·'착한가게' 현판

울산 울주군은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30일 신규 착한기업과 착한가게로 가입한 지역 업체 3곳을 방문해 현판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신규 착한기업은 세이프, 키존 에너지산단지점 등 2곳이다.

동해곰장어나라는 신규 착한가게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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